김수현 대표원장의 시술 이야기와 진료실에서 나누는 생각.
셀코드 3건
내 혈액에서 무엇을, 어떻게 얻는지부터 알아봅니다.
호밍과 파라크린, 두 가지 원리로 살펴봅니다.
채혈과 농축 다음, 활성화 단계의 의미를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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